은성의 세상이야기

-어머님을 보낸 날

은성_silver8537 2026. 4. 26. 20:54

육신으로 맺은 인연

가볍지 않아

떠나보내기 쉽지않음을

문득 깨닫네

창창한 청푸른 하늘

인연의 깊이 말해주고

무심히 흐르는 저 개울

이 마음 덧없으라.

-어머님을 보낸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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